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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단? 편견 막아내겠다는 뜻”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2 17:03
2016년 5월 12일 17시 03분
입력
2016-05-12 14:39
2016년 5월 12일 14시 39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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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방탄소년단,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단?’ 팀명에 얽힌 오해 해명
‘컬투쇼’ 방탄소년단, 방시혁 언급.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에 출연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단”이 아니냐는 방시혁과 얽힌 ‘팀명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방탄소년단은 “데뷔한지 3년, 이제 4년차”라며 “해외 활동도 많이 하고 음악방송도 했다”고 근황을 전하며 이 같이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팀명에 대해 “(사람들이)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단인줄 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방탄이라는 게 무엇을 막아내는 것”이라며 “10대 20대를 위해 편견을 막아내고 활동하겠다는 뜻”이라고 그 의미를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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