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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잔류 박영선 “서명운동은 관건선거” 朴 대통령 공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1 15:55
2016년 1월 21일 15시 55분
입력
2016-01-21 15:51
2016년 1월 21일 15시 51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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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당 잔류 선언 후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대통령이 동참을 선언한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대해 “관건선거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더민주 잔류 결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이 국회를 무시하고 거리에 나가 서명을 하는 나라는 제대로 된 나라에서 본 적 없다”며 “명백한 관건선거다. 중지해야 한다”고 박 대통령과 각을 세웠다.
박영선 의원은 “대통령은 야당이 서명운동에 나설 때 비판하지 않았나?”라고 반문하면서 “본인이 국회 설득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고 서명운동을 한 것은 총선용으로 한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영선 의원은 더민주 잔류 결정의 계기 중 하나로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과의 30년 인연을 언급했으며 정운찬 전 총리의 더민주 합류할 가능성도 밝혔다. 그는 “만약 정치를 한다면 아마 그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영선 의원은 더민주 잔류 결정 과정에서 정 전 총리와 상의를 했다면서 “정운찬 전 총리의 마지막 과업이 ‘동반성장’이라면 그것을 수행할 사람들이 하나로 모여 힘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고, 정 전 총리는 이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손학규 전 고문에 대해서는 “지금도 역할론이 강하게 남아있는 사람” 이라며 “다음 주에 러시아에 간다고 들었다”고 꾸준히 소통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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