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도경완 “결혼발표 후 ‘장윤정에게 무슨 짓 한거냐’ 협박문자”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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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0일 10시 44분


1대100 도경완.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쳐
1대100 도경완.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쳐
‘1대100’ 도경완 “결혼발표 후 ‘장윤정에게 무슨 짓 한거냐’ 협박문자 빗발”

‘1대100’ 도경완이 결혼발표 후 장윤정의 팬들로부터 협박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1대100’은 부부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장윤정-아나운서 도경완 부부, 배우 윤기원- 황은정 부부, 개그맨 김인석-방송인 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퀴즈를 풀었다.

이날 도경완은 “결혼 발표를 하고, 장윤정의 팬으로부터 협박 문자까지 받았다”며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경완은 “‘나, 어디 사는 누군데, 어디 감히 너 따위가 윤정이 누나를! 윤정이 누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라는 내용의 문자가 빗발쳤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결혼할 때 프리 선언 안하는 게 조건이었나”라는 MC 조우종의 질문에 “아무래도 한 사람은 고정적인 수입이 있어야 할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장윤정은 “도경완 월급을 고스란히 저축한다. 나는 수입이 불규칙하다 보니 꼬박꼬박 수입이 들어오는 게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1대100 도경완.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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