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임신, 과거 발언 “아이 너무 늦지 않게 갖고 싶어”…김국진 언급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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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0일 15시 47분


소이현 인교진 임신.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소이현 인교진 임신.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소이현 인교진 임신, 과거 발언 “아이 너무 늦지 않게 갖고 싶어”…김국진 언급은 왜?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이현이 결혼 전 방송서 자녀계획을 밝힌 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인교진과 결혼을 앞둔 소이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소이현은 “결혼식 준비는 다 됐다. 이제 식장에만 들어가면 된다. 주례는 없이 양측 아버지가 편지를 읽은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개인적으로 부케는 개그맨 김국진이 받아줬으면 한다. 정면으로 던지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녀 계획에 대해 소이현은 “내가 묶여 있는 부분이 많다”며 “그래도 너무 늦지 않게 갖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 배우 인교진과 결혼식을 올린 소이현은 9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임신 두 달째이며 임신 후 서울 시내 산부인과 병원에서 주기적인 검진을 받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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