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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포착 “父母와 휴식” 욕설 파문에 연예활동 ‘올스톱’…소속사 계약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9 10:47
2015년 5월 9일 10시 47분
입력
2015-05-07 03:57
2015년 5월 7일 0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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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틸, 동아db
이태임 근황 포착 “父母와 휴식” 욕설 파문에 연예활동 ‘올스톱’…소속사 계약은?
‘욕설 논란’으로 연예활동을 잠정 중단한 배우 이태임(29)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태임의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측은 최근 언론에 “이태임은 한국에 있다. 집에서 부모님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이태임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당분간 연예활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움직이겠다는 의지에 따르겠다”며 “현 소속사와 계약은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가수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 일로 이태임은 예원에게 사과하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하고 있다.
이태임은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공식사과했다.
이에 예원은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태임 근황 포착. 사진 =이태임 근황 포착/영화 스틸,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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