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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조권, 다현에 ‘꿀팁’…“박진영 사로잡고 싶으면 무조건 칭찬해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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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09:08
2015년 5월 6일 09시 08분
입력
2015-05-06 09:04
2015년 5월 6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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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식스틴’ 조권, 다현에 ‘꿀팁’…“박진영 사로잡고 싶으면 무조건 칭찬해라”
‘식스틴’ 조권이 JYP 걸그룹 후보생 다현에 프로듀서 박진영을 사로잡는 팁을 전수했다.
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발탁하는 데뷔 프로젝트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식스틴’에서는 ‘메이저 그룹’에 속한 걸그룹 후보생 7명과 ‘마이너 그룹’에 속한 연습생 9명이 각각 고른 키워드로 홀로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메이저 참가자 다현은 2AM의 조권에게 조언을 구했다. 조권은 “오빠는 우리 나이 때 무엇을 했냐”는 다현의 물음에 “나도 오디션 출신이다. 당시 선예, 지소울 등과 함께 연습했다”면서, “당시 스타성은 내가 최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권은 “내가 팁을 준다면 일단 박진영 프로듀서님을 무조건 칭찬하라”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식스틴’은 박진영의 심사 하에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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