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다현 ‘손방귀 랩+독수리 춤’에 극찬…“보통 배짱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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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6일 08시 40분


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식스틴’ 박진영, 다현 ‘손방귀 랩+독수리 춤’에 극찬…“보통 배짱 아냐”

‘식스틴’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다현의 끼를 극찬했다.

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발탁하는 데뷔 프로젝트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식스틴’에서 JYP 연습생 다현은 독특한 손방귀 랩부터 시작해 코믹한 안무를 이어가 박진영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진영은 “그 끼가 자기 것이어야 한다. 그 좋은 예를 보여준 게 다현이다. 건강하고 편안하게 무대 위에서 놀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이런 방송에서 그 정도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건 배짱이 보통은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다현은 ‘스타성을 보여달라’라는 미션을 받고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랩과 독수리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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