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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박보람, 과거 32kg감량 성공한 모습 보니 ‘에프엑스 설리와 판박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5:11
2015년 4월 24일 15시 11분
입력
2015-04-24 03:30
2015년 4월 24일 0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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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박보람, 과거 32kg감량 성공한 모습 보니 ‘에프엑스 설리와 판박이?’
가수 박보람이 컴백한 가운데, 과거 체중을 감량한 그의 외모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박보람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과거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 동안 식이요법과 다이어트로 몸무게 32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보람은 전보다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설리처럼 귀엽고 청순한 느낌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람은 23일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이와 함께 같은날 ‘KCON 2015 Japan’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박보람의 컴백에 소속사 MMO는 “‘예뻐졌다’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았다. ‘예뻐졌다’ 2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컴백 박보람. 사진 = 쎄씨 화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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