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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둘째 임신 10주차, 결혼한지 2년 만에 두아이의 엄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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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15:00
2015년 2월 23일 15시 00분
입력
2015-02-23 14:15
2015년 2월 23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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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소유진 둘째 임신
배우 소유진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소유진은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든다. 소유진은 "아이가 아주 건강하다"며 "첫째가 아니라서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편 백종원 씨도 둘째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4월 첫 아이를 출산한 소유진은 오는 9월이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15살 연상 외식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했다.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소유진 둘째 임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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