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국회 외통위 ‘日 집단자위권 규탄 결의안’ 채택
동아일보
입력
2014-07-12 03:00
2014년 7월 12일 03시 00분
박형준 본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북아 평화 깨는 외교적 도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일본의 집단자위권 도입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대한민국 국회는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 용인 결정을 외교적 도발행위로 규정해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향후 한반도 평화와 안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는 상황에 대해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일본에서는 집단자위권 행사를 용인한 각의 결정에 대해 위헌 소송이 처음으로 제기됐다.
미에(三重) 현의 전 현청 직원인 진도 도키나오(珍道世直·75) 씨는 이날 “각의 결정은 전쟁 포기를 규정한 헌법 9조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자 국회 심의조차 거치지 않아 민주적 절차도 결여돼 있다”며 각의 결정 무효를 요구하는 소송을 도쿄지방법원에 냈다.
이현수 기자 soof@donga.com
도쿄=박형준 특파원
#외교통일위원회
#자위대 행사
#집단자위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이란戰에 발묶인 트럼프, 우크라에 “돈바스 포기하라” 또 압박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창 닫기
박형준 본부장
동아일보 AD본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