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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8일 만기 제대 “재활 치료 병행하며 차기작 검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16:09
2014년 7월 7일 16시 09분
입력
2014-07-07 15:08
2014년 7월 7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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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사진= 스포츠동아DB
김무열
배우 김무열이 8일 전역한다.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7일 “김무열이 내일(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신고를 마친 뒤 전역한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2012년 10월 9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하면서 군(육군) 복무를 시작했다. 국방홍보지원대에 소속되어 있던 김무열은 지난해 8월 연예병사가 폐지되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김무열은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다. 당시 의가사 제대 대상자로 판정됐지만 본인의 뜻에 따라 만기 제대했다.
한편 김무열은 제대 후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무열 전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무열, 의가사제대였구나” “김무열, 대단하네” “김무열, 좋은 작품으로 보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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