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켈트십자가 응원’ 러시아, 승점 삭감 가능성 제기…“한국 16강행 가능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4 18:14
2014년 6월 24일 18시 14분
입력
2014-06-24 18:02
2014년 6월 24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켈트십자가 러시아 승점 삭감’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러시아의 승점이 삭감될 가능성이 제기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러시아 스포츠 매체 R-스포르트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러시아 대표팀에 ‘승점 삭감’의 중징계를 내릴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러시아 관중 일부가 켈트십자가(Celtic cross)가 그려진 걸개를 내걸었기 때문이다.
FIFA가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켈트십자가는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나치 정권의 산물이다.
아직 FIFA측의 공식 입장은 없지만, 만약 FIFA가 징계를 내릴 경우 한국의 16강행 가능성은 높아지게 된다.
현재 H조는 1위 벨기에의 16강행이 확정됐고, 알제리(승점 3·1승1패·골득실 +1), 러시아(승점 1·1무1패·골득실 -1), 한국(승점 1·1무1패·골득실 -2)순으로 세 나라가 남은 한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한국 입장에서 최상의 시나리오는 벨기에전에서 승리한 뒤, 러시아가 알제리에 승리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골득실을 따져 만약 러시아가 승점이 삭감될 경우 무조건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켈트십자가 러시아 승점 삭감’ 소식에 네티즌들은 “켈트십자가 러시아 승점 삭감, 정말일까?” , “켈트십자가 러시아 승점 삭감, 어쨌든 좋은 일이네” , “켈트십자가 러시아 승점 삭감, 일단 벨기에를 이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러시아 언론은 FIFA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9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0
강남 “韓 귀화후 가장 좋은 점? 日돈키호테서 10% 면세 받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9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0
강남 “韓 귀화후 가장 좋은 점? 日돈키호테서 10% 면세 받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F-35 등 美전투기 추가 구매…“이란전 교훈 삼아”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한동훈, 예비후보 등록…“승리해 李정권 견제, 국힘 일탈 정상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