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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지훈, “여자친구가 몰래 가슴수술…결과는 대만족”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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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0:38
2014년 6월 19일 10시 38분
입력
2014-06-19 09:05
2014년 6월 19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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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여자친구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김지훈 여자친구
배우 김지훈이 전 여자친구의 가슴 수술을 언급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18일 방송에서는 ‘자다가 날벼락’ 특집으로 가수 이정과 박현빈, 개그맨 심현섭, 배우 김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과거 오래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가슴수술을 하고 싶다고 하길래 난 계속 말렸다. 다 좋으니까 안 해도 된다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지훈은 “근데 여자친구가 나 몰래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가슴수술을 하고 왔다”며 “여자친구가 뒤늦게 실토를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훈은 “근데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내가 왜 말렸을까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 여자친구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훈 여자친구,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왜 하지” “김지훈 여자친구, 이해 안된다” “김지훈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보면 기분 안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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