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관심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6 13:54
2014년 5월 26일 13시 54분
입력
2014-05-26 09:26
2014년 5월 26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화면 촬영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MBC ‘무한도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5일 발표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전국기준 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분보다 1.8%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 가운데 유일하게 미혼인 노홍철을 위해 소개팅을 주선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모델 지호진,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의 일반인, 농구선수 박언주 등이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전국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했고 KBS2 ‘불후의 명곡’은 전국기준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재밌었다”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무한도전’ 소개팅 특집, 잘 됐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바로 법안 낸 與 강경파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선호직종-임금은 20대와 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