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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박시은의 콤플렉스 고백에 “전혀 아닌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3 11:06
2014년 5월 23일 11시 06분
입력
2014-05-23 10:49
2014년 5월 23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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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박시은'
가수 박남정이 딸 박시은 양이 콤플렉스를 고백하자 손사래를 쳤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박남정과 딸 박시은 양, 개그맨 김대희·정종철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남정 딸 박시은 양은 "작은 키가 콤플렉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박남정 딸 박시은 양은"막상 학교에 가면 내가 큰 키가 아니다. 키 큰 친구들이 수두룩하다"고 설명했다.
딸 박시은 양의 고민에 박남정은 "콤플렉스라고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MC들도 박남정 딸 박시은 양에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계속 클 것"이라고 격려했다.
사진제공=박남정 딸 박시은/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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