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경환 “김지민에 간접적으로 어필했는데 반응 없어” 깜짝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4 13:13
2014년 5월 4일 13시 13분
입력
2014-05-04 12:26
2014년 5월 4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간의 조건' 김지민-허경환. 사진=KBS2 '인간의 조건' 캡처
'인간의 조건' 김지민-허경환
개그맨 허경환과 개그우먼 김지민이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허경환을 집들이에 초대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김지민과 전화통화를 하는 허경환에게 "지민이와 통화 하는 거 껄끄럽지 않느냐"라며 두 사람의 미묘한 사이를 지적했다.
이에 허경환은 당황한 듯 말을 더듬어 김지민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허경환은 "지민이에게 간접적으로 어필을 했는데도 지민이가 반응이 없다. 나만 바보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지민에게 "언제까지 그렇게, 느낌 알지 모르지만 얼마 안 남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허경환의 반응에 김지민은 "방송 외에는 연락 안하잖아"라고 지적했고, 이에 허경환은 "술 취해서 전화한 건 전화한 게 아니니?"라고 맞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개그우먼 김영희 또한 김지민과 허경환의 사이를 의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영희는 이날 방송에서 "내 생각엔 솔직히 김지민-허경환이 '거지의 품격'('개그콘서트' 코너)할 때부터 사귀었다. 나한테 그랬다. 극장 셋이 가서 같이 입장하고 나는 나가라고 했다. 영화 끝나면 셋이 같이 걸어가자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허경환은 "그때 농담 삼아 한 얘기가 있었다. 놀이동산에 셋이 입장하고 둘이 나오자는 농담과 같다"고 반론했다.
김영희는 실소를 터뜨리며 "내 눈 한쪽이라도 걸려야 한다더라"라고 어이 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김지민-허경환. 사진=KBS2 '인간의 조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