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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조우종-김기리, ‘인간의 조건’ 새 멤버로 합류 “5월 초 방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1 16:18
2014년 4월 21일 16시 18분
입력
2014-04-21 16:14
2014년 4월 21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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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포스터
‘인간의 조건’
KBS2 ‘인간의 조건’ 남자 편 2기 라인업이 완성됐다.
21일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관계자에 따르면, 개코는 19일 홍대역 인근에서 진행된 ‘인간의 조건’ 남자 편 2기 녹화에 참여해 개그맨 김준호와 호흡을 맞췄다.
앞서 ‘인간의 조건’ 남자 편 2기는 1기 멤버였던 개그맨 김준호, 김준현, 정태호와 새로운 멤버 김기리, 조우종 아나운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개코의 출연 소식과 함께 ‘인간의 조건’ 남자 편 2기 라인업이 완성된 것.
특히 개코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정 멤버가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인간의 조건’ 남자 편 1기는 지난달 29일 막을 내렸으며, 5월 초 남자 편 2기가 방송된다. 현재 ‘인간의 조건’은 김숙, 김신영, 김지민, 김영희, 강민경, 천이슬, 박소영 등이 출연하는 여자 편을 방송 중이다.
‘인간의 조건’ 남자 편 2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기대된다” “인간의 조건, 개코 어떤 예능감 보여줄까” “인간의 조건, 본방 사수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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