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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현빈 포착, 박중훈 초호화 인맥에 ‘비주얼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5 10:35
2014년 4월 15일 10시 35분
입력
2014-04-15 10:30
2014년 4월 15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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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동건-현빈 포착/김수로 트위터
'장동건 현빈 포착'
배우 장동건과 현빈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15일 온라인에서는 '장동건-현빈 포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퍼졌다. 해당 사진에는 장동건과 현빈을 비롯해 박중훈, 황정민, 주진모, 차태현 등 톱스타들이 술자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동건과 현빈은 조각 같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앞서 장동건과 현빈은 또 다른 자리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김수로는 지난해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톱스타' 촬영 현장에 찾아 왔었던 나의 선후배 배우님들. 박중훈 감독님께 힘을 실어 드리러 온 의리"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동건과 현빈을 비롯해 안성기, 박중훈, 주진모, 엄태웅, 신현준 등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톱스타'는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동건 현빈 포착, 둘이 친하구나", "장동건 현빈 포착, 의외의 인맥이다", "장동건 현빈 포착, 훈훈한 모습이다", "장동건 현빈 포착, 둘 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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