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연재 쾌거, 사상 첫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6 12:09
2014년 4월 6일 12시 09분
입력
2014-04-06 09:18
2014년 4월 6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연재. 스포츠동아 DB
손연재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을 차지했다.
손연재는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4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시리즈 리스본 대회 개인종합 둘째 날 곤봉에서 17.550점, 리본에서 17.950점을 받았다.
전날 후프(17.900점)와 볼(17.800점)에서 35.700점을 받은 손연재는 네 종목 합계 71.200점으로 개인종합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 리듬체조 선수가 월드컵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손연재가 처음이다.
손연재에 이어 2위는 68.150점을 받은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 3위는 68.000점을 받은 디나 아베리나(러시아)가 차지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를 시작한 후 첫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이라며 "감회가 새롭고 또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긴장을 줄이고 최대한 편안하게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또 다른 금메달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르투갈 월드컵 이후 손연재는 이탈리아 월드컵(11~13일), 제69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겸 2014 코리아컵-인천국제체조대회(18~21일)에 출전하고 이어 리듬체조 갈라쇼인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26~27일) 무대에 선다.
한편 손연재는 7일 열릴 종목별 결선에서 두 번째 메달을 노린다.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