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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여왕 1위의 위엄… “허지웅 반하겠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3 10:41
2014년 4월 3일 10시 41분
입력
2014-04-03 08:32
2014년 4월 3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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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강민경 골반댄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골반 미녀 1위에 등극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2일 방송에서는 길거리 투표를 통해 골반 미녀로 등극한 강민경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강민경은 골반미녀로 선정된 것에 대해 “골반은 어렸을 때부터 자신있었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언제부터 이런 골반을 가졌냐”는 질문에 “중3때 골반인 것 같다. 중3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은 과거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콤플렉스였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 넓은 게 좋은 거다’고 그러더라”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직접 줄자로 골반 사이즈를 측정해보이며 허리 24인치, 골반둘레 37인치임을 입증했다. 강민경은 “골반 여왕 1등 자리 놓치지 않게 관리 잘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섹시한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강민경 골반댄스를 본 누리꾼들은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미녀가 허지웅 이상형이라던데”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예쁜 듯” “강민경 골반댄스, 완벽한 에스라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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