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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시청률 1위…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대세남’ 덕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09:27
2014년 3월 20일 09시 27분
입력
2014-03-20 08:57
2014년 3월 20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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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 스타’ 시청률,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0일 발표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전국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이는 12일 방송 분보다 0.6%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내 위주로 해주세요’편으로 영화평론가 허지웅,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사이먼디(쌈디), 그룹 블락비 지코가 출연했다. 특히 사이먼디는 전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짝’이 폐지된 이후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는 전국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KBS2 ‘맘마미아’는 전국기준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라디오 스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시청률,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역시 대세남 특집이다” “‘라디오 스타’ 시청률, 너무 웃겼다” “‘라디오 스타’ 시청률, 솔직한 발언들이 재밌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허지웅·홍진호·쌈디·지코.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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