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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여신’ 최정문, 맥심 섹시화보에서 얼룩말에 올라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7 13:02
2014년 2월 27일 13시 02분
입력
2014-02-26 17:21
2014년 2월 26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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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문 맥심 섹시화보
'서울대 여신' 최정문, 맥심 섹시화보에서 얼룩말에 올라타…
서울대 여신 최정문 맥심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알려진 최정문의 맥심 화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성 매거진 맥심 코리아는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맥심 화보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최정문은 늘씬한 각선미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최정문은 자그마한 얼룩말 인형을 풍만한 가슴에 껴안는가 하면, 얼룩말에 올라타는 등의 자세를 취하며 섹시함을 발산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정문은 tvN '더 지니어스: 룰브레이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정문은 중학교 3학년 재학 당시 고등학생의 과외를 맡고 있는 학생으로 KBS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중인 최정문은 지난해 tvN '더지니어스-게임의법칙'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는 최정문은 IQ 158로 '멘사'의 회원이며, 과거 중3 시절 고1에게 과외가 가능할 정도의 '천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 지니어스'에서 최정문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황금 골반'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이후 최정문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사실도 공개됐다.
최정문 맥심 섹시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문 맥심 섹시화보, 몸매가 장난 아니네", "최정문 맥심 섹시화보, 청순글래머가 요기 있네", "최정문 맥심 섹시화보, 김태희처럼 서울대 파워 받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최정문 맥심 섹시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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