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비 맥심 무보정 사진보니…누워도 사라지지않는 ‘대단한 볼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4 20:45
2014년 1월 24일 20시 45분
입력
2014-01-24 17:16
2014년 1월 24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나비 맥심화보 무보정 사진/나비 블로그)
가수 나비가 맥심 2월호 화보를 통해 폭발적인 볼륨 몸매를 과시한 가운데, 나비의 맥심 화보 촬영 현장 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비는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제 곧 맥심 2월호가 나올 텐데요. 맥심 촬영 현장 사진 몇 컷들만 풀어보도록 할게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맥심 화보 촬영 중인 나비의 모습이 담긴 무보정 사진으로, 사진 속 나비는 검은색 란제리나 과감한 시스루 룩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돋보이는 나비의 볼륨과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비는 또한 "오늘 맥심 커버가 공개됐다고 했는데 많이 놀라셨죠? 저도 놀랐습니다…그렇게 나올 줄이야…"라며 맥심 2월호 커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의 스펙타클한 화보들이 가득 들어있으니 많이 아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로마이드도 준대요. 저도 서점 가서 살 거예요"라며 깨알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비 맥심 화보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맥심 화보 무보정 인증샷, 몸매가 자신감 넘칠만 하네요" "나비 맥심 화보 무보정 인증샷, 누워 있는 사진 후덜덜" "나비 맥심 화보 무보정 인증샷, 진짜 글래머네" "나비 맥심 화보 무보정 인증샷, 부러운 보디라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심 2월호에는 에로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의 인터뷰도 실린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차 마시는데 바닥이 ‘쾅’ 솟구쳤다”…베트남 하이퐁 맨홀 폭발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