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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대미녀’ 이연희, 과거 오디션 모습…‘모태미모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1:30
2014년 1월 9일 11시 30분
입력
2014-01-09 11:17
2014년 1월 9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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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오디션 영상캡쳐
‘SM 3대미녀 이연희’
배우 이연희의 데뷔 전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9일 온라인에서는 '이연희 SM 합격 당시 미모'라는 제목으로 이연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참가했던 모습을 담은 캡쳐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연희는 단발머리에 화장기 없는 앳된 모습이다. 카메라를 보고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는 이연희는 지금과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로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한편, 이연희는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연기력 논란, '니냐니뇨 송' 탄생비화, 연애담, '계란 먹방'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와 털털한 모습으로 호평을 얻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SM 3대미녀 이연희, 모태미녀네", "이연희 데뷔전부터 예뻤다", "이연희 자연미인 인증", "이연희 지금과 똑같다", "이연희 성형 안 했구나", "SM 3대미녀 이연희, 어릴 때부터 미모가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SM 3대미녀 이연희. 사진=SM 오디션 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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