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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공약 “‘허쉬’ 1위하면 □□□에서 퍼포먼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6 09:42
2013년 11월 6일 09시 42분
입력
2013-11-06 09:35
2013년 11월 6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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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걸그룹 미쓰에이(민 페이 지아 수지)가 1위 공약을 내걸었다.
미쓰에이는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곡 '허쉬'(HUSH)가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른다면 철봉이 있는 놀이터에서 '허쉬'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미쓰에이는 "처음엔 뮤비에도 등장하는 지하철에서 하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위험할 것 같다"며 "버스에서 할까도 생각했지만 역시 놀이터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미쓰에이의 신곡 '허쉬'는 소속사 대표이자 가수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작곡가 이트라이브의 곡이다. 이트라이브는 소녀시대 '지'(GEE)를 만든 장본인. 미쓰에이가 박진영의 곡이 아닌 다른 작곡가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쓰에이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공약, 놀이터 봉춤이라니 대박" "미쓰에이 공약, 꼭 1위하길" "미쓰에이 공약, 이번 콘셉트 정말 기대된다" "미쓰에이 공약, 안 봐도 1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6일 정규 2집 '허쉬' 음원을 발매하고, 7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공식 컴백 일정에 돌입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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