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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파격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1:25
2013년 11월 4일 11시 25분
입력
2013-11-04 11:01
2013년 11월 4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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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파격의상. 인스타그램
걸그룹 미쓰에이의 민이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 엑소의 크리스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연, 크리스와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민은 택연, 크리스와 '유튜브 뮤직 어워드' 진행을 맡았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가 한 해 동안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와 음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은 미니 드레스, 택연과 크리스는 블랙 정장을 입고 있다. 특히 민은 어깨가 드러나고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해 볼륨 몸매를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민 파격의상, 의상이 과감하다", "미쓰에이 민 파격의상, 몸매 너무 좋다", "미쓰에이 민 파격의상, 볼륨 몸매 부럽다", "미쓰에이 민 파격의상, 진정한 베이글녀", "미쓰에이 민 파격의상, 멋진 의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미쓰에이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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