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 뽀얀 쇄골-가슴선 빛나는 아찔 패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7:53
2013년 11월 4일 17시 53분
입력
2013-11-04 15:53
2013년 11월 4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인영 아나운서
정인영 아나운서 박병호 MVP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늘씬한 시상식 패션을 선보였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같은 회사 선배 이기호 캐스터와 함께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시상식 MC를 맡았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이날 머리를 단정하게 묶는 한편 어깨끈이 한쪽에만 있고 가슴선이 늘씬하게 빠져흐르는 롱드레스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이날 2013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신인왕은 NC 이재학이, 시즌 MVP는 넥센 박병호가 수상했다. 박병호는 2년 연속 시즌 MVP를 독식, 한국 프로야구 역대급 타자임을 분명히 했다.
<동아닷컴>
정인영 아나운서 사진=KBS N 스포츠 방송 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시간 만에 47℃ ↑… 차 안에 둔 생수, 마셔도 될까?[건강팩트체크]
美정부, 앤스로픽 최신 고성능 AI의 외국인 사용 금지 조치…韓 정부-기업도 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