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C 김종호 도루왕 수상…NC 1군 진입 첫해 신인왕 배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5:49
2013년 11월 4일 15시 49분
입력
2013-11-04 15:38
2013년 11월 4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학 박병호.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NC 이재학 신인왕 박병호 MVP
NC 다이노스의 토종 에이스 이재학이 NC 통산 첫 번째 신인왕을 수상했다.
이재학은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총 98표 중 무려 77표를 독식하며 두산 유희관(10승7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3.53)을 제치고 신인왕에 올랐다.
2013시즌 이재학은 총 27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10승 5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88(2위) 탈삼진 144개(5위) 등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자리를 꿰찼다.
이재학은 "평생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받아 기쁘다"라며 "믿어주신 김경문 감독님과 코치님들, 뒤에서 응원해준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특히 TV로 보고계실 할머니께 이 상을 드리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신생구단 NC는 1군 진입 첫 해부터 신인왕을 배출하는 잠재력을 과시했다. NC는 김종호의 도루왕(50개) 수상에 이어 신인왕까지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의 주인공인 시즌 MVP는 공격 4관왕을 차지한 넥센의 거포 박병호가 차지했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이재학 박병호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폭행 피해 공개’ 유튜버, 징역 7년 구형에 “가해자, 뉘우치지 않아”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