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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 신성일 “아내는 엄앵란 한 명 뿐, 애인은 다양하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09:34
2013년 10월 28일 09시 34분
입력
2013-10-27 14:12
2013년 10월 27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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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배슬기 야관문
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영화 '야관문'에서 49세 연하의 배슬기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신성일이 인터뷰에서 파격적인 발언을 꺼냈다.
신성일은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일은 "왜 한 여자에게만 사랑을 주나"라면서 "아내는 엄앵란 한 명 뿐이다. 하지만 애인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고 바뀔 수 있다"라며 자유로운 연애관을 드러냈다.
이어 신성일은 "십수년 째 엄앵란과 결별 중이기 때문에 가족 행사가 있을 때만 만난다"라면서 "나는 애인이 있기 때문에, 엄앵란에게 애인이 생겨야 균형이 잡힌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신성일 파격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성일, 입을 내가 막아주고 싶다", "신성일, 배슬기 야관문 그 자체인듯", "신성일, 엄앵란 생각 좀 하고 말하길", "신성일 배슬기, 야관문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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