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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스티커 속옷이 떨어져 밑으로 내려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6:02
2013년 10월 24일 16시 02분
입력
2013-10-24 13:34
2013년 10월 24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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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그룹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가 무대 위에서 겪은 돌발 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권리세, 레이디제인, 박지윤, 서인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 이지현이 탑을 입고 있었는데 확 내려갔다"며 아찔한 노출 사고를 털어놨다.
이에 권리세는 "스티커처럼 붙이는 속옷을 입은 적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권리세는 "그게 내려가서 마지막에 포즈 취했을 때 밑에 내려가 있었다"며 아찔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MC 규현은 "실제로 어떤 신인가수는 나중에 (속옷이) 배에 내려갔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권리세 속옷 사고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리세, 속옷이 내려갔다니 정말 당황했겠다" "권리세, 속옷 사고 정말 아찔하네" "여가수들 속옷 사고 조심해야할 듯" "권리세 속옷 사고, 노출이 과한 의상 때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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