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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백진희 닮은꼴? 매니저도 오해”…얼마나 닮았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1:54
2013년 10월 24일 11시 54분
입력
2013-10-24 11:46
2013년 10월 24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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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권리세-백진희/MBC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권리세가 배우 백진희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권리세는 23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의 '진짜 한국인'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평소에 누구 닮았다는 소리 듣냐'는 질문에 권리세는 배우 백진희를 꼽았다.
권리세는 "백진희 씨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공항에서 사람들이 '하이킥' 나오셨냐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앞서 백진희는 지난해 종영한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권리세는 "매니저 오빠조차도 백진희 씨 포스터 보면서 '어? 리세다'라고 하더라"면서 '백진희 닮은꼴'임을 인정했다.
이에 DJ 신동은 "백진희 씨한테도 (권리세 닮은꼴) 물어보고 싶다"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뻐 예뻐'를 백진희 씨가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권리세가 속한 레이디스 코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예뻐 예뻐'로 활동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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