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빠 어디가’ 지아 남자친구, 투수 김선우 아들!
동아일보
입력
2013-09-15 19:25
2013년 9월 15일 1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선우'
'아빠 어디가' 송종국의 딸 지아의 남자친구 정훈군이 다름 아닌 프로야구 두산 베어즈 투수 김선우 선수의 아들이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친구 특집으로 아이들이 여행에 절친을 초대하는 모습이 진행됐다.
지아는 이날 상대로 남자친구 정훈을 꼽았다. 지아는 "정훈이는 양보도 잘하고 인기도 많다"고 했다.
송종국 아내는 이에 "정훈이 아버지가 야구선수다. 예전 메이저리그에 갔다"라고 말해 송종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송종국의 아내는 "김선우 씨라고 한다"고 했다.
하지만 정훈군은 전화 연결에서 여행을 떠날 수 없다고 거절했다. 지아는 결국 여자친구 미서와 동행하기로 했다.
한편, '아빠 어디가'에서 언급된 정훈 군의 아버지 김선우 선수는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김선우 선수 아들도 TV에 나왔으면 좋았을 것", "김선우가 낫나? 송종국이 낫나?", "송종국 김선우와 사돈 맺게 생겼네"라며 재미있어 했다.
‘아빠 어디가’ 지아 남친 정훈, 야구선수 김선우 아들.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