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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해명 “대기업 스폰서설? 접대설? 광고 많이 찍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1 10:57
2013년 9월 11일 10시 57분
입력
2013-09-11 10:27
2013년 9월 11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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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해명
사진=유이 해명/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유이 해명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대기업 스폰서설에 대해 해명했다.
유이는 1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 대기업 스폰서설과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 유이는 "내 이름을 검색해보면 '유이 스폰서'가 뜬다. 나에 대해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라며 "어디에 나가서든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이는 "내가 접대를 하는 듯한 합성 사진도 있던데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라며 "어느 날은 친구의 측근까지도 내 친구에게 '유이에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더라. 너만 모르는 거야'라고 말했다더라"라고 털어놨다.
유이는 스폰서설이 불거진 이유에 대해 "내가 휴대전화나 소주 같은 대형 광고를 많이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유이가 요즘에는 광고를 몇 개 안 찍지 않나. 정말 대기업 스폰서가 있으면 꾸준히 찍었을 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이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해명, 얼마나 속상했을까" "유이 해명, 속 시원하게 잘했다" "유이 해명, 진짜 억울했을 것 같다" "유이 해명, 말도 안 되는 소문에 신경 쓰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화신'에는 배우 김병옥,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 카라의 한승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유이 해명/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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