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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아찔’ 비키니 몸매, ‘쩍벌 포즈’까지 완벽 소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4:39
2013년 9월 10일 14시 39분
입력
2013-09-10 14:36
2013년 9월 10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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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어포터(www.net-a-porter.com))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화제인 가운데, 미란다 커의 환상적인 몸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앤젤(간판급 모델)'로 활동했던 미란다 커는 그동안 여러 화보에서 환상적인 비율의 몸매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왔다.
지난 6월에는 한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의 수영복 컬렉션 화보에서 그림 같은 볼륨 몸매와 과감한 포즈로 톱모델의 위엄을 과시했다.
당시 미란다 커는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디자인의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복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시스루 소재로 섹시미를 가미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남다른 비율을 뽐냈으며,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사진에서는 과감한 포즈로 탄력 있는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당시 속이 군데군데 비치는 검정 시스루 상의와 검은색 스커트 차림의 미란다 커는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팔을 들었고, 그 순간 검정 레이스 케이프가 따라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미란다 커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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