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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사내연애, “빈 회의실에서 뽀뽀” 정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4:40
2013년 8월 22일 14시 40분
입력
2013-08-22 13:56
2013년 8월 22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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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웨딩
‘신동엽 사내연애’
방송인 신동엽이 사내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오는 23일 방송예정인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서 신동엽은 지금의 아내이자 PD인 선혜윤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녹화에서 “나와 아내는 방송국 내에서 비밀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둘만이 느낄 수 있는 스릴이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가끔 빈 회의실에 들어가 뽀뽀를 하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신동엽 사내연애 소식에 “신동엽 사내연애 짜릿했겠네”, “빈 회의실에서 뽀뽀라니”, “신동엽 사내연애 뽀뽀만 한 거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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