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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근황, 대마초 혐의… “이런 사진 왜 올렸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10:29
2013년 7월 29일 10시 29분
입력
2013-07-29 09:56
2013년 7월 29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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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비앙카 근황’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뒤 미국으로 도피한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24)의 근황이 공개됐다.
‘비앙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은 지난 28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왔다.
공개된 ‘비앙카 근황’ 사진을 보면 비앙카로 추정되는 여성이 선글라스를 낀 채 강가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비앙카는 수영복을 입고 물가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비앙카는 대마초 혐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불만을 샀다.
‘비앙카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범죄 저질러놓고 저렇게 지내도 되나?”, “양심이 있으면 저런 사진 올리지도 않지!”, “빨리 한국으로 돌아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앙카는 지난 3월 세 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지만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세 차례 열린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재판부는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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