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안도미키 ‘미혼모’ 고백 “아기 아버지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2 10:50
2013년 7월 2일 10시 50분
입력
2013-07-02 08:20
2013년 7월 2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도 미키. 동아일보DB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간판스타 안도미키(26)가 올해 4월 딸을 출산했다.
미혼인 안도미키는 1일 TV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4월 딸을 낳았다고 고백하고,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안도 미키는 인터뷰에서 "지난 4월 딸을 낳았으며 아이의 출산 당시 몸무게는 3.35kg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안도가 임신 사실을 알았던 시기는 지난해 10월이다. 올 가을 복귀하고 내년 소치 올림픽을 생각하면 출산을 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고민 끝에 어머니가 되기로 결정했다.
안도 미키는 "아이와 이별하고 싶지 않았다. 주위에서 반대를 많이 했지만 열심히 설득했고, 아이의 생명을 택했다"며 "스케이팅이라는 것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해줬지만 한 명의 여성으로서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안도는 아이를 출산한 직후인 5월부터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밝힌 안도는 2013~2014시즌을 마치면 은퇴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안도 미키는 방송에서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5월 주간지 '프라이데이'가 안도 미키가 피겨스케이팅 선수였던 난리 야스하루(28)와 동거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어 아이 아버지가 난리 야스히루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안도 미키는 2011년 러시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 여자 싱글에서 총점 195.79점으로 김연아를 꺾고 우승을 하는 등 한때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일본 간판 피겨 스타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지워지지 않는 이름 ‘엄마’…입양아-미혼모들의 사연
▶
[채널A 영상]
‘개인입양’ 검색했더니 “아기 팝니다”…충격 실태
#안도미키
#소치동계올림픽
#난리 야스하루
#국제빙상경기연맹
#ISU
#김연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지난달 기온, 역대 세 번째로 높아… 전국 곳곳 이상고온
삼성전자, 새 TV 수장에 ‘구글 출신’ 이원진 전격 발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