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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미키 딸 공개, 품에 안고 토닥토닥 ‘엄마 미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2 10:53
2013년 7월 2일 10시 53분
입력
2013-07-02 10:16
2013년 7월 2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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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도 미키 딸 공개/TV아사히 캡쳐화면
일본의 피겨선수 안도 미키(25)가 미혼모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그의 딸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안도 미키는 1일 일본 방송 TV아사히와 인터뷰에서 미혼모 사실을 고백하면서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안도 미키는 딸의 이름을 '히마와리'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이는 우리말로 '해바라기'라는 뜻이다. 이날 당당하게 미혼모란 사실을 고백한 안도 미키는 방송 말미에 딸을 공개했다.
안도 미키는 딸을 조심스럽게 들어올리더니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는가 하면 품에 꼭 안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안도 미키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4월 딸을 출산했다. 출산 당시 몸무게는 3.35kg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도 미키 딸 출산이라니 충격적이다", "안도 미키 딸 출산은 용기 있는 선택이다", "안도 미키 딸 출산은 책임감 있는 모습이다", "안도 미키 딸 출산을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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