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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정재와 한지붕…60억원짜리 최고급빌라 어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4 09:54
2013년 6월 24일 09시 54분
입력
2013-06-24 09:16
2013년 6월 24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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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40)이 서울 강남의 최고급 빌라로 이사가 동갑내기 절친 배우 이정재(40)와 한 지붕 아래 살게 됐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배우 정우성은 최근 신축 고급 빌라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테라스'를 분양받았다. 이 빌라는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가구로 구성된 고급빌라로 가격이 40억~50억원을 호가한다.
이정재가 먼저 분양을 받았고 정우성도 안전성과 최고의 인테리어를 고려해 이곳을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동 라테라스'는 최첨단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CCTV)을 설치했다. 담을 중심으로 가상펜스가 설치돼 외부인이 침입하면 단지 내 보안팀에 연락된다. 불법 주·정차 차량 자동감지와 차량 출입 감시 등도 가능하며 사생활 보호를 위해 엘리베이터가 가구별로 설치됐다.
인테리어도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외관은 고급스러움을 위해 테라코타 천연 패널을 사용했다. 실내 천장은 일반 고급빌라보다 높은 2.8m로 설계됐고 전가구의 50% 이상이 복층구조로 이뤄졌다.
삼성동 고급 빌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급스러운 시설은 물론 보안에 뛰어나기 때문이다.
흑석동의 고급 빌라에 살던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도 보안 문제로 최근 삼성동 빌라촌으로 이사했다. 이승기와 시아준수는 삼성동 브라운스톤 레전드를, 이휘재도 SK아펠바움을 각각 보유한 삼성동파들로 꼽힌다.
청담동의 청담사거리 근처 빌라촌도 연예인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유명하다. 조영남, 한채영, 최지우 등이 사는 상지카일룸 3차, 배우 송윤아가 거주하는 청담동 파라곤 2차 등이다. 청담동 로얄카운티 6차에는 배우 송승헌이 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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