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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하차 소감, “18일은 잊지 못한 그런 날”…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9 14:24
2013년 6월 19일 14시 24분
입력
2013-06-19 14:21
2013년 6월 19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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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진혁 트위터
배우 최진혁이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하차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최진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22회 방송이 끝났네요 6월 18일 저에게는 잊지 못할 그런 날일 거 같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최진혁은 “그동안 월령이를 아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월령인 마지막이었지만 ‘구가의 서’ 방송은 다음 주까지니 끝까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꿈 같네요”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가의 서’에서 신수 구월령 역을 맡은 최진혁은 방송 초반 사랑하던 연인 윤서화(이연희)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고 2회 만에 하차했지만 11회에 ‘천년악귀’로 다시 부활하며 등장했다.
이후 서화에 대한 애틋한 사랑으로 기억을 찾았지만 결국 자결한 윤서화 옆에서 영원한 잠을 청하며 하차했다.
최진혁 하차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혁 하차 아쉽네”, “최진혁 하차 소감 진심이 묻어난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최진혁 하차했구나 이제 ‘구가의 서’도 결말을 향해 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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