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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섭 회장 별세 소식에 누리꾼들 “부인 양수경씨 힘내세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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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15:21
2013년 6월 4일 15시 21분
입력
2013-06-04 15:15
2013년 6월 4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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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예당엔터테인먼트
가수 양수경(46·여)이 4일 남편상을 당했다.
양수경의 남편은 변두섭(54)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이다. 변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사무실 직원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양수경과 변두섭은 1988년 가수와 앨범 제작자로 만나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비보를 전해들은 네티즌은 고인과 그의 가족을 애도했다.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양수경 씨 힘내세요", "양수경 씨 남편 사망소식 안타깝네요", "가족이 힘들겠지만 마음 추스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수경은 1988년 데뷔해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등을 발표했다. 이후 결혼한 뒤에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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