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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별명, “가슴이 크다는 이유로 ‘젖소’라 불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1 16:32
2013년 4월 11일 16시 32분
입력
2013-04-11 13:30
2013년 4월 11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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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빈 미투데이
‘강예빈 별명’
방송인 강예빈이 학창시절 자신의 별명을 고백했다.
강예빈은 지난 10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분노왕’에 출연해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생긴 학창시절의 별명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빈은 “사춘기때 가슴이 크다는 이유로 친구들이 ‘젖소’라고 놀렸다”며 “큰 가슴 때문에 달리기가 불편해 좋아하던 육상도 포기해야 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강예빈 별명’에 네티즌들은 “어릴 적에는 큰 스트레스였겠네”, “지금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강예빈 별명 대박. 좀 그렇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채널A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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