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차두리 “좋은 아빠되고 싶다” 과거발언 ‘씁쓸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3 15:27
2013년 4월 3일 15시 27분
입력
2013-04-03 15:24
2013년 4월 3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두리. 스포츠동아DB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K리그 클래식 FC서울로 이적한 차두리(33)가 이혼조정을 신청한 가운데, 그의 딸바보 과거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오전 경향신문은 차두리는 이혼조정 신청서를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들의 파경 사유는 장기간 해외 체류에 따른 의견차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들바보'이자 '딸바보'였던 차두리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차두리는 지난해 1월 자신의 블로그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새해 소망과 함께 아들 아일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차두리는“좋은 아빠!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주면 아일이도 느끼지 않을까? 모두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아일이처럼”라고 적었다.
또 지난해 3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불가능할 것 같았던 사진을 오늘 드디어 찍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차아인과 아들 차아일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였는데 씁쓸하다", "아이들은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두리는 지난 2008년 12월 신철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회장의 장녀인 신혜성 씨와 결혼했다. 현재 아들 차아일과 딸 차아인,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