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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다함께 쾅쾅쾅’ 출시… ‘국민게임’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7:29
2013년 3월 5일 17시 29분
입력
2013-03-05 17:28
2013년 3월 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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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넷마블
‘다함께 쾅쾅쾅’
넷마블이 모바일 게임 ‘다함께’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을 출시했다.
CJ E&M 넷마블은 5일 ‘다함께’ 시리즈의 3탄인 실시간 탱크슈팅게임 ‘다함께 쾅쾅쾅 for Kakao’를 공개했다.
‘다함께 쾅쾅쾅’은 이용자가 개성이 뚜렷한 지구·플루토·가디언스 등 3개의 종족이 보유한 18개의 귀여운 탱크 중 1개를 선택해 벌이는 실시간 이용자간 네트워크 대전게임.
당겨서 쏘는 쉬운 조작과 타격감에 더해 개성 강한 종족별 아이템과 전략적 전투를 위한 13종의 맵 등 다양한 재미요소가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의 탱크를 빌려 함께 싸울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 실시간 이용자간 대전이라는 게임의 특성과 ‘카카오 게임하기’의 소셜성을 극대화 했다.
‘다함께 쾅쾅쾅’ 출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새로운 게임 기대된다”, “국민 게임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게임은 기존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넷마블 모바일 인기 타이틀 ‘다함께’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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