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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데뷔 5년 기념 영상…“슬럼프, 사막을 걷는 기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1:58
2013년 2월 26일 11시 58분
입력
2013-02-26 08:44
2013년 2월 26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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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주년을 맞은 2AM이 지난 시간들을 회상했다.
26일 공개된 '2AM, Five Years' 영상을 통해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AM의 음악적 스승인 방시혁 프로듀서, 강명석 대중문화평론가가 함께 출연해 2AM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권은 데뷔 초 겪은 침체기를 회상하며 "사막을 걷는 것 같았다"라고 고백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데뷔곡에 대해 이야기 하던 임슬옹은 "2AM은 아직도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밖에 없다"라며 음악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2AM의 진솔함이 담긴 '2AM, Five Years'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에서 감상 가능하다.
한편 2AM은 오는 3월 5일 두 번째 정규음반 '어느 봄날'로 1년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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