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세계’ vs ‘7번방의 선물’ 스코어 박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5 11:14
2013년 2월 25일 11시 14분
입력
2013-02-25 11:09
2013년 2월 25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세계’-‘7번방의 선물’. 사진|NEW
박빙이다.
최민식·황정민·이정재 주연의 ‘신세계’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류승룡 주연의 ‘7번방의 선물’ 기세도 만만치 않다. 23일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섰고 1위인 ‘신세계’와의 누적관객 격차도 근소하게 나타나 향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부터 24일까지(이하 동일기준) ‘신세계’는 671개 스크린에서 86만756명을 모았다. 21일 개봉한 ‘신세계’의 첫 주 누적관객 수는 103만8892명이다.
‘신세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지만 ‘7번방의 선물’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같은 기간 ‘7번방의 선물’은 667개 스크린에서 85만594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1038만6794명이 됐다.
1월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개봉 6주째에 접어든 25일 오전 11시 현재 26.5%의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다. 29.0%를 기록한 ‘신세계’와의 차이도 적다.
극장가는 한동안 ‘신세계’와 ‘7번방의 선물’의 흥행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오랜만에 나온 거친 액션 장르인 ‘신세계’는 거대한 조직과 그들을 해체하려는 경찰들이 벌이는 먹이사슬을 그리고 있다. 탄탄한 이야기와 최민식, 황정민 등 주연 배우들의 개성 강한 연기로 개봉 첫 주 1위에 올랐다.
한국영화로는 8번째 ‘1000만 클럽’에 가입한 ‘7번방의 선물’도 흥행 속도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신세계’를 빼면 특별한 경쟁 영화가 없어 향후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정우·한석규 주연의 ‘베를린’은 같은 기간 30만3727명을 동원, 누적관객 660만8013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신세계’와 같은 날 개봉한 ‘분노의 윤리학’은 경쟁작에 밀려 10만4494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누적관객 14만5437명으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4위에 머물렀다.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은 9만837명을 동원 누적관객 11만358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