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만삭화보, 섹시한 D라인 ‘감탄’

동아닷컴 입력 2012-11-07 14:02수정 2012-11-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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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이파니의 만삭화보. 사진 | 이파니 미니홈피
‘이파니 만삭 화보 공개’

모델 겸 배우 이파니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이파니는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자신의 미니홈피를 만삭 화보를 6일 공개했다.

이번 만삭 화보 촬영은 지난주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에 있는 봉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사진 속 이파니는 흰색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몸임에도 여전히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남편인 뮤지컬 배우 서성민도 아내 이파니의 부른 배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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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이파니입니다. 벌써 만삭이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 거 같아요. 요즘 저는 열심히 일로 태교를 하고 있답니다. 결혼하자마자 애기가 생겨서 신혼 생활은 못하고 일과 애기로 정신이 없지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이돌 몸매 68kg 정도 됐었는데 지금은 90kg이 되었습니다. 여러 산모 분들, 아내분들, 사랑하시는 분들 화이팅”라며 안부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결혼식을 올리고 바로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 둘째 이브(태명)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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