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지션 임재욱, ‘죽을만큼’으로 가요계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1:47
2012년 11월 2일 11시 47분
입력
2012-11-02 11:42
2012년 11월 2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지션 임재욱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 O.S.T Part. 5 ‘죽을만큼’ 11월 2일 발표 예정
애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발라드계의 프린스라고 불리는 포지션 임재욱이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 O.S.T Part.5 ‘죽을만큼’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 노래는 2000년 80만여장이 팔리며 포지션 열풍을 일게 했던 ‘I Love You’팀이 다시 뭉쳐 만든 노래로 처음 듣는 순간에 “아, 포지션 임재욱 노래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많은 부분이 ‘I Love You’와 닮아있다.
이에 대해 임재욱은 “‘죽을만큼’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예전의 포지션팬들이 사랑해 주셨던 포지션표 음악을 담고 싶었다. 나만의 목소리로 내 느낌을 그대로 이 곡에 표현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다섯손가락'의 O.S.T ‘죽을만큼’은 2012년 11월 2일 낮 12시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년간 일본에서 활동했던 포지션 임재욱은 이번 ‘죽을만큼’ 발표를 계기로 본격적인 국내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만간 정규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자 단속에 年 7100억 투입…野 “예산 낭비” 세출법안 제동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사설]“수도권에 6만 채 공급”… 국토부-지자체 이견 해소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