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비 스타 출신’ 염경엽 신임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10:22
2012년 10월 10일 10시 22분
입력
2012-10-10 09:03
2012년 10월 10일 0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염경엽 신임 넥센 히어로즈 감독. 사진=넥센 히어로즈
[동아닷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새 감독으로 염경엽 신임 감독이 선임됐다. 넥센은 10일 염경엽 작전 주루코치를 신임 감독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염 감독은 지난 2008년 창단한 넥센의 세 번째 감독이 됐다. 초대는 이광환 감독, 2대는 지난달 경질 된 김시진 감독.
스타 출신이 매우 많은 한국 프로야구에 염 감독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름. 프로 선수로서 이룬 업적이 적기 때문이다.
염 감독은 광주제일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후 지난 1991년 태평양 돌핀스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내야수로서 탄탄한 수비력을 과시했지만, 단 한 번도 스타 플레이어가 된 적은 없었다. 타격이 부족했기 때문.
데뷔 시즌이었던 1991년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5와 단 2개의 홈런을 때려내는데 그쳤고, 은퇴 할 때까지 1할 대와 2할 대 초반의 타율을 전전했다.
또한 장타력마저 없어 프로 통산 896경기에 출전해 단 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에 날린 2개의 홈런이 본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
하지만 지난 2000년 이른 은퇴 후 프런트 운영팀과 수비코치를 역임하며 현장 감각을 익혔고, 12년이 지나 국내에 단 8개자리 밖에 없는 프로야구 팀 1군 감독에까지 이르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닝 열풍에 무릎 통증, 체력 탓 아니다[여주엽의 운동처방]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