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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왕따-학교폭력 두려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2 16:13
2012년 8월 22일 16시 13분
입력
2012-08-22 16:07
2012년 8월 22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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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가 왕따, 학교폭력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진지희는 22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김종현 집행위원장과 함께 출연했다.
올해로 중학생이 된 진지희에게 진행자는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로 고민하지 않았나?"고 물었다.
이에 진지희는 "물론 고민했다. 특히 아역배우 활동을 하고 있어서 화장을 하고 다니는 것을 보고 친구들이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나도 휘말릴 수 있겠다 싶어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진지희는 "내가 그런 걱정을 하고 있었던 것을 눈치챘는지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줘서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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